육지에 있는 선상카페
2025년 2월 24일
1분 분량
최종 수정일: 2025년 5월 15일
미스티크
장소 경남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21 (연화리)
업종 숙박/카페
미스티크는 신비로움, 비밀스러워서 재미있고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의미라고 하는데, 정말로 주차장에 차를 세우기 전까지는 맞게 왔는지 걱정 될 정도로 숨어있다. 건물 측면의 입구로 들어가 한 번 꺽으면 창 너머로 바다가 펼쳐진다.
카페의 실내와 바깥 테라스, 루프탑 등 여러 위치에서 다양한 공간감을 느끼면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. 실내 매장의 테이블은 건축설계 교과서 처럼 조망 확보를 위해 벽쪽부터 창쪽으로 갈 수록 높이를 낮게하면서 배치하였다. 1층은 카페, 2층은 숙박이다. 이타라운지를 설계한 이소우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했다.
경험
건물에 들어가면 바다가 손에 잡힐 듯 가까워서 배의 갑판위에 올라온 느낌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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